벌써 결혼한지도 햇수로 2년째에 접어든 당당한 유부녀 김효진
근데 왜 자꾸만 예뻐져요...?
품절도 됐으면서 한계를 모르고 자꾸만 자꾸만 예뻐지는 느낌..
안정적인 가정을 이뤄서인지 더욱 안정적인 느낌과 우아한 느낌이 공존해
예전엔 그저 앙칼진 고양이 느낌이었는데
철없어 보이던 아가씨가 우아함 넘치는 어른으로 변하는 모습으로 오롯이 지켜본 듯한 이 기분..
아무리 그래도 여전히 유부녀 같지는 않아ㅜㅜ
김효진 좋아하는 남자는 여전히 많을 듯..ㅜㅜ
정말 예쁘다
옷도 맨날 잘 입고
이래저래 다 부러운 언니
님 인생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