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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개 사모예드

판녀 |2013.07.03 19:23
조회 6,430 |추천 36

추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 추가글 남겨요.

키우는 곳은 지방이구요.  

예전 진돗개랑 세퍼트 키운적이 있고 맘대로 뛰어다닐 공간이 있어요.

대형견은 사실 제어하기는 힘들어서

이전에도 정기적으로 훈련소로 보내서 훈련을 하고 키웠어요.

주로 아버지가 산책 겸 같이 다니는 날이 많을 것 같아  운동량은 아마두

스트레스 받지 않을꺼 같아요.

 

대형견들 파양 당하는 경우 저도 많이 받구요

예전에 8개월 된 말라뮤트가 파양되서 갈 곳이 없어서 임시로

저희집에 와 있던 적도 있었어요.

식구들이 키우고 싶어 했지만 그때는 서울에 살때라 식구들 다 안타까워 하면서

새주인에게 보냈어요.

 

카페 모임 추천 해주신 분들도 있으신데 .. 그런생각은 못했었네요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짱

 

키울 곳이 강원도 만큼은 아니지만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고 추운 곳이라

추위에 강한 아이들을 고민 했던거구요.

부모님은 진돗개 백구로 결정 하시려는것 같은데 .... 아직 잘 모르겠네요.

 

 새식구가 생기면 .. 후기 남기도록 할께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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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개를 보통은 시베리안 허스키나 알래스카 말라뮤트를 많이 아시는데 ...

사모예드 종도 유명하더라구요

 

집중을 잘하고 호기심이 많은 종이라고 하더라구요

운동량이 많아서 산책이나 운동을 자주 시켜줘야 한다네요

 

요즘 강쥐를 입양 하려고 고민중인데 .. 너무 이쁜거 같아요

 

 

 

 

 

추천수3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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