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을 정말 처음써보네요ㅎㅎ셤기간이니까 급하니까 급한전개...ㅋㅋㅋㅋ....
남친과 아니 이제 전남친이라고 해야되나요...일년 넘게 함께 했는데 요즘 권태기가 슬슬 오더니 남친에게 화난게,아니 화낫다고 느끼지 못한 사소한것(저녁에 말없이 항상 매일 먼저자고, 카톡보내면 알바하느라, 자느라, 씻느라 기타등등..) 칼답까진 안바래도 30분이내에 오면 감사해가지고 아이구....ㅋㅋ띠방 롤그놈의ㅠ롤 부셔버려ㅡㅡ한판하는데 저는 한2시간 걸리는줄 알앗지뭐에욬ㅋㅋㅋㅋㅋㅋㅋ대게 저 상황이 아닐경우 친구라우놀고있어도ㅋㅋㅋㅋ1시간은 기다린다 생각하고 연락 기다리고....게다가 몇일전엔 말없이 이틀동안 잠수타놓고 저는 발만 동동구르는데 이틀후에 아무렇지않게 친구가 폰가저가서 어쩔수 없이 연락을 못했다, 미안하지만 자기도 기분이 안좋은일이 있어서 이해해달라.......아...그래...예전엔 컴퓨터 메신저로 어떡게 해서라도 연락했으면서ㅋㅋ....이해해 달래는데 더 화낼순 없어서 아 저와 남친의 집은 채 버스로 30분이 안걸리는 거리ㅎㅎ 전화해서 뭐때매 그런지 듣고 제가 먼저 냉전을 풀었네욬ㅋㅋㅋㅋㅋ
일여일 저녁애 한꺼번에 빵 터졌네요...전화도 만날때만 하고,데이터 없는 저를위해 만날때만 어디냐, 문자하고....
못본지 이주 다되는거같아서 카톡보면 삼십분 내로 전화해달라 연락했지만 놀고있었으면서 전화는 오지 않았고....화난것을 다 구구절절 보냈지만 읽고 자버리는너ㅋㅋ..아무리 잠이 많다해도 그상황에 잠이 올정도로 내가 편했던거니?ㅋㅋㅋ...여태껏 서러운것들이 터졋네요..다음주에 얘 생일인데ㅠ얼마전에 기념일이 편지랑 향수사줘서 생일선물은 뭐할지 고민중이었는데ㅋㅋ....
얘가 정말 나를사랑하는지, 사랑은 식었는데 정때매 계속 나에게 붙어있는지,....일요일 저녁늦에 헤어지자 햇어요 그 삼십분 안으로 전화해달라고 한 그때부터 삼십개는 보냈나? 서러운것들을 내가) 이렇게 해봤자 너는 바뀌지 않을거 같다, 기타등등........보내기 전부터 보내고 계속 울었어요 붙잡으면 정말 사랑하는거겟지, 안붙잡으면 더 나에게 신경써줄수 없으니 미안해서, 질려서, 더 사귈이유가 업어서 별 생각을 다했어요 그런데도 읽고 하루종일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어제 저녁에 베프친구가 도넛사들고 불러서 이러이러하다 얘기하면서 더이상 눈물도 안나는 순간, 답장이 장문으로 오더라구요...미안하다고....행복했다고...그동안 지내면서두 못해준거 같아서 미안하다고..지나가다 만나면 반갑게 인사라자하자고...아ㅎㅎ한시간은 그냥 펑펑울었어요ㅎㅎ오늘은 안울었구요ㅎㅎ..
그런데 요즘 제 거의 10년친구인 남자아이가 연락하고 있거든요..앞머리 올백한모습도 보고ㅋㅋ..얼마전에 화장안하고 학교 체육복입은체로도 만났는데ㅋㅋ.....저는 아직 헤어진것에 헤어나어지 못하고있는데 자꾸 저를 흔들어요...얘가 얼마 전까지 저의 연애상담까지 다해주고 위로해주 그랬는데.....저한테 말하는 것들을 친구들한테 내용 보여주면 아 얘가 너 좋아하는거 같다 이렇게... 전화해달라 하지고 않았는대ㅠ전화해주고...자꾸 목요일에 기대하라고, 저번에는 누가 고백해도 몇일만 기다리고있으라거...ㅠ어떡해야 좋을까요......얘가 고백한거 받으면 정말 나쯘년 되는거같고....힘든데 자꾸 이러는데 흔들리긴해도 아직 전남친...이 마음에 남았는데 얘를 전남친 잊는데 써버리는 아이가 될꺼같아서 미안하고...
따른 친구에게 내가 찻는데 10년지기친구가 나좋다 저렇게 힘들때 흔들면 아무래도 잘 흔들리게 되잖아요....저만그런가요...ㅠ?하여튼 나 나쁜얘 되는건가 하구 말하니까 아니다 내거 널 계속 봤는데 넌 찰만할정도로 많이 참은거같다...게다가 전남친두 널 안붙잡지 않았느냐....
반친구들에게 물어보니 헤어진 이유를 자세히 모르는아이들은 아깝게 왜헤어졋냐 잡아라ㅠ이러고 이유를 들은 아이들은 전남친이 나중에 다시 잡아도 절대러 다시 흔들리지 말라....
모바일이라 오타 수정이 힘드네요ㅋㅋ..양해 바랍니다...ㅠㅜㅠ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