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 이글 다섯번째 날림.... 내가 대체 무슨짓을 한거야 ㅠㅠㅠㅠㅠ그래서 음슴체... 계속 썼던거 또쓰고 또쓰고 또쓰고 또쓰고 또 쓰니까 대게 두서없이 써짐 ㅠㅠㅠㅠ 이해해주길 바 람!!! 그럼 기기 ---------------------------------------------------------------------------- 내가 두서없이 써도 이해해줄거라 믿음 나는 키는큰 영남대학1학년생 흔남임. 난 항상 아침 7시30분에 용산역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자주자주 마주치시는 한여자분이 계심! 앞머리없는 긴생머리에 163?? 정도에 굉장히 하얗고 이쁘장하게 생기신분임. 처음에는 아 ~ 이뿌다 하고 한번 쳐다 보았음. 근데 자주자주 마주치다 보면 관심이 좀 가지않음?? 나만그럼???? 그래서 자주 지하철을 같이 타는데 나님은 지하철 타고 종점까지감 ! 그리고 이분도 같이 종점에서 내림..핳 한날은 그분이 앉ㅇ계시고 나는 서있었는데 그분이 네이트판을 보길래...혹시나... 무슨 글을 읽는지는 몰랐지만 되게 재밌어하시고 웃으시는데 그모습이 너무 이뻤음 ㅠㅠ 그래서 혹시나 이글도 읽지 않을까 해서 올려봄!! 무튼무튼 그분 꾸벅꾸벅 조실때는 그냥 나도 모르게 쳐다보고있음. 아 ..나 변태아님 오해 니니해 간호전문직??예절?? 인가하는 책 들고 계셨고.. 그분 항상 스쿨버스 타러 ?? 가시는것 같았는데 아마 대경대 아니면 대구한의대 학생 이실듯..(우리학교앞에스쿨버스 오는게 이두학교임!!) 간호학과 이신것 같은데 이글 읽으시면 댓글좀 달아 주셨음 좋겠음너무너무너무너무 좋겠음 ㅜㅠㅠ 지금 방학이라 ...ㅜㅜ솔직히 번호 물어볼걸 후회중임...ㅜ 하... 방학 빨리 끗낫음 좋겟음... 무튼무튼 이뻣음... 나 이렇게 첫눈에 반한거 첨이였음 음음..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거임?? 음 흠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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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나지금...님들..나나지금
번..번호땃어요!!
오늘아으스읏ㄷㄴㄷ으읁ㅇ
오늘영대에친구놈보러갓는데
친구놈이사랑쓰런놈
저진정이안됨..미치겟다..하..
곧 인증샷올리겠음ㅠㅠ
나행보케지긍ㅠㅠ그녀를알앗어ㅠㅠㅡ승ᆞㅅᆞ흐어어ᆞㅎ
모두들조은날되세요!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