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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같은 남자와 늑대같은 여자 1

여우같은남자 |2013.07.04 11:28
조회 1,183 |추천 0

늑대같은 흔치 않는 여자를 사랑하는 (이하 늑대녀)

여우같은 흔치 안는 남자 입니다.

 

 

 

회사에서 쓰는지라 조금씩 나눠서 쓸랍니다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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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참 힘들게 만났습니다.

 

맨처음 저는 친구의 부추김반 장난반으로 시작된 연애를 하고 있었고

 

얼마안돼서 제 앞에 늑대녀가 나타났습니다.

 

저는 첫눈에 늑대녀 에게 반했으나 처음보는 사람에게는 숫기도 없고

 

특히 제가 어떻게 해볼수 없을정도로 완벽해 보이는 그 늑대녀 에게는

 

말한번 걸어보지도 못하고 감히 똑바로 쳐다볼수도 없었습니다.

 

 

 

한번에 두여자를 좋아하지도, 임자있는 여자를 탐내지도 말자는

 

저의 신념을 한번은 거슬러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으나

 

저정도의 여자가 나한테 관심이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혹시 관계가 더 악화되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욕심을 버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끽해야 저희 모임에 저 늑대녀 의 완벽한 뉴 페이스 덕분에

 

저희 모임에 남자들이 더 늘어나고 활성화 될꺼라고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며 늑대녀 의 외모와 스타일을 칭찬하는거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늑대녀 는 취직과 동시에 멀리 떠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메신저로 늑대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에서 하던일의 의문점은 인생 선배이자 공대출신인 저에 물어보는 내용이였습니다.

 

 

 

 

문과 출신인 늑대녀에겐 모르는 일이 당연한 그런 일이였지만

 

어쨌는 그런 완벽한 늑대녀에겐 인기도 많아 아는 다른 오빠들도 많을텐데

 

저에게 그렇게 먼저 연락을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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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나는대로 이어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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