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극장가는 너무나도 기대되는 블록버스터들의 향연~!
좀비 & 빙하기 & 바이러스까지!!
미래를 예견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진짜 인류의 종말은 없었으나,
이 영화들을 보면 인류의 종말이 결코 먼 훗날의 일 같지만은 않다!!
인류의 종말이 예견된 사회.
그 무시무시한 공포들을 영화로 느껴보라!!
# 월드워Z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은 좀비의 형상을 한 변종인간이 되고,
그들은 사람들을 공격해 감염시킨다.
전세계로 퍼져나간 바이러스 때문에 안전할 곳 없는 사람들,
전 유엔 조사관인 제리는
감염된 도시를 빠져나와 바이러스의 원인과 백신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원작 소설을 기초로 한 현실적인 설정과 묘사들이
피튀기는 장면보다 더욱 무섭다.
# 설 국 열 차
봉준호 감독이 영화화 하겠다고 밝힌 장마르크 로셰트의 만화
설국열차
빙하기가 닥친 뒤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된 기차에서 펼쳐지는 미래의 모습이다.
종말의 위기에서 살아남았음에도 기차의 머리칸에서는 정치인과 군인 등 일부 계급은 여전히 호의호식하고
다수인 꼬리칸의 보통 사람들은 생존하기 위해 수많은 고통을 겪는다.
약육강식의 법칙만이 지배하는 폭력적인 세계.
꼬리칸의 사람들은 억압에서 탈피할수 있을까
# 감 기
바이러스로 인한 재난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는
이미 일전에 발생한 '신종플루'의 유행으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들은 순식간에 퍼지게 되는데..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재난을 다룬 영화,
감기
호흡기를 통한 감염, 초당 3.4명 감염,
발병 후 36시간내 사망, 치사율 100%의 무차별로 번지는 치명적인 감기 바이러스.
바이러스의 숙주가 무엇인지, 누구인지도 모른채,
분당 내의 시민들을 'H5N1' 바이러스에 점점 감염되간다.
이 바이러스는 점차적으로 도시 내의 모든 시민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결국 보다 못한 대통령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도시를 폐쇄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과, 폐쇄된 도시에 남아버린 사람들.
과연 이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엄청난 스케일과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한
올 여름 극장가!
좀비로 인한 재난 월드워Z & 빙하기 시대의 설국열차 &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재난 감기
세 영화 모두 기대감 최고!!인데~~~
여러분이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