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막장드라마....??

천국이 |2013.07.04 16:18
조회 25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19살 수험생입니다...
저에게는 21살의 남자친구가있는데요?저는 그남자친구와 동거를하고잇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전부테알고지내던 남자애가 갑자기 저한테연락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그냥 친구로서 연락을주고받앗습니다 그러다 제남자친구는 직장을다녀야되는데 동거하는곳과 좀 멀리떨어져잇습니다
그래서 친구네집에서 지내면서 직장을다니게되엇는데 그때부터 이친구가 제가사는곳에와서 제남친과 얘기한다느니 뭐한다느니 계속 그러고요 그러다가 제폰으로 제남친에게 욕을햇더군요...여친버리고가니좋냐고 왜만나자는데 피하냐고 겁쟁이냐고ㅋ진짜 어이가없어서 웃음밖에나오질않앗습니다 제가봣을때 피한건 오히려 친구쪽이엿거든요ㅋ남친이 만나러오면 어디로사라지고 가면 나타나서 저를잡고 협박하고ㅋㅋ진짜 어이가없엇습니다 이게 일주일을 반복하더군요ㅋㅋ일주일동안 저는 잠도 제대로못잣습니다 또 제남친도 일을제대로할수없엇구요 이애는 저한테오면 폰부터뺏고 저희집열쇠도 가져갓습니다 어찌할수가없더군요...안나가려고 버티면 폭력을쓰더군요....지금까지 무차별로맞아 입안이터져 피가납니다....남친은 아직 이사실을모르고요...대체 이애는 왜이러는걸까요?저희한테 무슨 억감정이 잇어 이러는걸까요...??경찰에신고를해도 걔가피해다녀서 해결방안을 세울수가없습니다...대도록이면 남친이 저녁에는 집에들어와 저와같이잇어주면좋겟지만 그게 좀힘드네요ㅠ 이걸 대체 어쩌면 좋은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