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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e Ranger> 론 레인저

손민홍 |2013.07.04 16:59
조회 20 |추천 0

 

 

 

<The Lone Ranger> 론 레인저

2013

 

고어 버빈스키 감독

조니 뎁, 아미 해머, 헬레나 본햄 카터, 루스 윌슨, 톰 윌킨슨, 윌리엄 핏츠너, 제임스 뱃지 데일, 베리 페퍼

 

★★☆

 

merit

초반 오프닝 시퀀스와

마지막 클라이막스 기차 액션은

순수하게 오락을 상징한다.

 

weak

그 사이에 낀 드라마가 문젠데

수도 없이 접해왔던터라 딱 봐도 모든 게 뻔한데

캐릭터들만 심각해서 지루하다.

이 영화가 무려 2시간 20분이 넘는데

거의 2시간여의 시간동안 지루하다는 얘기다.

 

comment

물론 조니 뎁은 명불허전이지만

잭 스패로우를 사막으로 끌어들인 것 같은 캐릭터의 기시감은

어찌할 도리가 없다.

 

아미 해머의 론 레인저 캐릭터는

허우대만 멀쩡해서 영화 내내 사고만 치면서 거슬리는데다가

딱히 기억에 남을만한 캐릭터도 아니라 심심했다.

 

클라이막스 액션씬 중 꽤나 중요한,

중요하다기보다 거대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장면들을

예고편에 대량 방출해놨다.

큰 실수다.

 

bbangzzib J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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