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의..팔림을 공유해드릴게요
저는 얼마전 모 쇼핑몰에서 뭘주문하고 가만히있다가
언제쯤올까 생각하다가 배송조회를햇더니...왠걸
딴게...주문되있는거예요...그래서 저는 초조해졌어요...
엄마의 크리티컬잔소리and장미칼펀치가 두려웠어여
그래서 저는 뭐든수단 이메일 전화 문자 이용문의 모든수단을쓰고
"이게뭐야!", "어쩔거야!", "배송하지마!" 이런개소릴...적고있엇어요
적을수록 더초조해져서...아 제가 왜초조해있는지는
1번이유:핸드폰번호가 이젠내꺼가아니다 (전폰)
2번이유:배송지가 우리집이아니다(전집)
3번이유:전집에 지금살고있는 사람이랑사이가안좋다
다시...갑니다
그러던중 전화가 된거예요
와 그래서 상황설명하는을 하는도중,,,
직원누나가...말을하였어요
"저기 고객님....이건 2011년도 배송했던건데요..?"
그순간 정적은 도서관에 방귀끼는것보다도 창피하고
발가락이 모소리사이에 붙이친거같은..마음이....아려왔고
누나가 웃었습니다....
그러곤....전 죄송하다고 계속하고
문자로도...계속날리고.....난.......마치 오늘시
험점수같은 날이었어......비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