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꿨던 꿈인데...
그냥 개꿈이라고 여기기엔...좀 찝찝하고...
그래서 한번 글을 남겨봅니다.
꿈속에서..산길을 헤메고 있었어요..그런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한분 오시더니..
자기가 시키는대로 하면 신선이 되게 해준데요..ㅡㅡ;;;
그러더니 막...살아있는 뱀을 먹으라고 주고... 싫다고 도망치는대도..따라오면서
강제로 막 살아있는 뱀을 먹이더라구요...;;;비린맛이 아직도 느껴지는듯...;;;
몇마리 먹은거 같은데...너무 비려서 막 도망치다가 깼어요..;;;;
이런 꿈 안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