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이미 눈성형한 설리모습만 보고 자연미인 백퍼라고 판단하다니 초딩때 성형흉터가 눈에 고스란히 있는데도 어이없게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이네요 설리 어머니가 양산출신 설리 아역시켜보려고 초딩때 앞트임 아웃라인쌍수시켜서 눈흉터있는거땜에 비타민주사맞히고 토끼이빨 라미네이트도해주고 성장판닫히기 직전에 성장주사 맞히고 요즘엔 다리지방 주사 맞혀서 어머니의 힘으로 설리가 존재하는거죠 얘 중1때까지 150이하 저질 성장판이여서 루나보다 작았는데 자연적으로는 더이상 키 안 크고 성장판 닫히기 직전인 아역들 대부분 어머니들 힘에 의해 성장주사로 단기간에 크는 경우 많아요 초딩때부터 각종 성형 각종 관리로 데뷔시키려고 어마어마하게 어머니가 쏟아오신 그 힘을 설리는 평생 잊으면 안되겠네요 거기에 비하면 수지는 홀로서기한 셈이고 초딩때까진 쌍수없었다가 중딩때 쌍수해서 눈은 살짝 아주 살짝 찝었던건 사실이나 설리처럼 눈을 짼것도 아니고 쌍꺼풀흉터자국 남을만큼 세게 찝은것도 아니니 설리에 비하면 수지야말로 자연이죠 수지의 원래 피부는 설리 화이트태닝하기전 피부보다 십만배는 하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