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각자 포미닛과 씨스타로 데뷔해 둘 다 승승장구 중이지만
원래는 둘이 다비치처럼 데뷔하려 했었다는 소유와 허가윤
이번에 음방에서 씨스타가 1등하니까 소유 축하해주는 허가윤 보면서
내 기분이 다 좋았음ㅎㅎㅎ
소유 궁디 팡팡해주는 가윤이 언닝ㅋㅋㅋ
그리고 꼭 껴안아줌ㅋㅋ
아 걸그룹들 라이벌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이렇게 사이 좋은 거 조으당ㅋㅋ
원래부터 짱 친했다는 두사람ㅋㅋㅋ
이미지만 봐도 둘이 잘 맞을 것 같긴 함ㅋㅋ
허가윤이 언니던데 소유가 완전 언니 포스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축하만 해주고 들어가려는 허가윤 허리 붙잡고 안 놔준 소윸ㅋㅋ
당황한 언니가 귀여웠나봄ㅋㅋㅋ 엄마 미소 발사ㅋㅋㅋㅋㅋ
진짜 보기 좋당ㅋㅋㅋㅋ 앞으로도 이런 모습 자주 보여주면 좋겠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