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디론가 출국하는 수지
비비 정도만 바른 거의 쌩얼로 행차했는데 피부색이 어쩜 얜...
이 한여름에 점점 하얘지는 것 같다...
사진 보고 진짜...
몸피부=얼굴피부=하양
팬레터 받고 신나서 찍어 올린 사진 보면서도 피부색깔 보면서 놀람
진짜 하얗구나....
하얗다는 말보다 뽀얗다는 말이 딱 맞는 수지의 피부..
타고난 것도 있구 어린 것도 있는 듯....
관리 열심히 하나?ㅠㅠ
근데 내가 이런 피부라도 진짜 돈과 시간 팍팍 써가며 유지에 힘쓸 듯..
형광 돋네
순하고 밝은 이미지랑 잘 어울리는 수지의 하얀 피부
걍 얜 전체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게 자기랑 딱 어울림
사랑해 배숮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