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ㅎㅎㅎㅎㅎ
24살먹은 니니언니에용![]()
판 처음으로 써봐용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틀려두 이해해주세요!ㅜㅠ
악플 무서워요...!ㅠ_ㅠ
난 언니만 있고 오빠가 없으므로 음슴체
고고!!
우리집 막둥이 김 니니옹을 소개하겟슴![]()
줄여서 니니라고 부름
안녕하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니가 우리집에 온 것은..!
음주가무를 매일 1년중 300일은 즐기던 중에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술을 끊게되었음..(줄인거임...ㅎㅎ)
맨날 음주가무를 즐기다가 안나가노니 너무 외로운거임..
1분 1초가 더디게 느껴짐
그래서 언니와 고민고민끝에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함!
( 절대 생각없이 입양한게 아니므로 오해금지!!)
글쓴이 친구중에 강아지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애가 하나있음..
그친구와 커피숍에서 얘기를 진지하게 나누다가 니니사진을 보게됨..
그게 바로 이사진임
난 이걸 보는순간.. 참을수가 없었음
당장 우리강아지로 만들어 버릴테야
이글아이로 빙의되서 택시를 향해 손을 흔들고있었음
택시타고 찾아간곳엔 너무 귀여운아가들이 많았지만
난 오직 쟤만 보였음..![]()
여차저차 그렇게 되서 니니는 그날부터 우리집 막둥이가 됨!
이제 잔소리 말고 사진 투척!
나 찍는거개?
개껌 먹는 개 첨보개?
개실신 (잠깐 데리고 나갓는데 잠듬)
고슴도치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는 누군가가 입고 벗은거임...분명 나님이 아닐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솜뭉치같던 니니가...
너무 더워 하는거임.. 그래서 미용을 해줘야겠다 싶어씀..
(참고로 글쓴이는 안씻고 안먹어도 우리니니에겐 항상 좋은거 맛난거 먹이려고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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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뻥이아니고 보자마자 빙구웃음이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계속보니 엄청난 귀여움....
난 너무 기쁜나머지 여기저기 사진을 보내고 난리남
얘가 바로 니니라며 얘는 보통개가아니라며..
강아지계의 송혜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슴?![]()
힛힛 귀여운시절도 다 지낫는지
니니가 이제 말을 안듣기 시작함 뻑하면 짖음..
동네에서 쫒겨나겟음...ㅠㅠ
니니랑 좀 놀라그러면 경찰과 도둑 빙의됬는지 눈에 보이지가 않게 도망다님
무서웠음..ㅠㅠ
그러더니 요 몇일 잠잠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하루가 고비임 ㅠㅠ
니니야 언니 말 좀 들어라!
니니사진 방출하고 난이만가겠음!
악플은 사절하겟삼 뿅
머리끈 널 끈어버릴테당
증명사진 돋는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
졸리다냥![]()
티비보는개 첨 보냥?
일요일 아침이 밝았다 일어나랑!!
내 손 잡지 말라겅!!!
이게 바로 얼짱 각도야 훗..
애기때 발가락에 집착하더니 이제 나한테 관심도 없다냥...나쁜냔...
마지막으로 제일 따끈따근한 사진임
침대위 개 두마리.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 좋아요 눌러주삼 악플은 싫어요 ㅠ.,ㅠ! 진짜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