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다 일로 바빠서 같이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 보이는 요즘
오랜만에 단체로 산책 나온 플린이네 집~ㅎㅎㅎㅎ
여전히 금슬 좋은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
아내가 혼자 유모차 미니까 자기가 한손 보태서 도와주는 울릉도..
귀여운 아들에 큰 개까지.. 진짜 이상적인 가족이당ㅎㅎ
그와중에 아이스크림 먹느라 정신 없는 플리니ㅋㅋ
아우 왜케 맛있냥ㅋㅋㅋㅋㅋ 이런 표정ㅋㅋㅋㅋㅋ
근데 플린이는 아이스크림을 밑에부터 먹니..?
ㅋㅋㅋㅋ시크한 표정ㅋㅋㅋㅋ 아 짱 귀엽다 진심..ㅠㅠㅠㅋㅋㅋㅋㅋㅋ
단란해 보이는 가족의 한 때..ㅎㅎㅎ
플린이 나른한 표정 너무 귀여워 흑흑흑
정말 나도 이렇게 오손도손 살고 싶다...
너무 좋아하는 헐리웃 가족임ㅋㅋㅋㅋㅋ
단체로 한국 좀 놀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