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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생긴일 1탄

이 사람은 내가 처음 출근 하는 날 본 사람
솔직히 첫 인상 그냥저냥이었는데
잘기억나지않을 법도했는데

그걸 기억하게끔 했다.

나에겐 남자친구가 있고
그사람이
장난 삼아 남자친구를 놀리는 행동을하면
속이 상했다.
많이.

그러던 어느날 회식자리 끝에 그 사람이 고백을했다.
남자친구가있었기에 당연히 거절할 뿐더러
술김인듯하여 강력히말을하였다.
그러나
그러나

소설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 내게 일어나는게 싫다.
소설은 내가 주인공이 아니기에 재미나는 법.
내 글로 이렇게 쓰면
내 일이 아닌듯 될 수있을까.
내 소유를 떠나 너도나도 읽는 소설이 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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