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부터 계속 은따위기에 처해있어 글을 올립니다 ㅠㅠ
작년에 일은 제가 비참하지만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서 잘 해결되고 친해졌습니다..
그런데 그친구일은 2학기 11월 정도여서 참을만 했는데
이번에는 1학기 거의 끝나가는 시기에 은따위기에 처해있어요..ㅜㅜ
제가 어떤아이랑 좀 친했는데 또 어떤아이랑 친해져서 어떤아이는 그냥 반친구로 지냈어요..
저랑 친해진 아이는 같은 반에서 키큰 편이라 키큰친구들과 어울려놀았는데
저랑 놀게 되고 몇달이 지난 후 갑자기 제 생일파티에
아이들을 오지못하게 하고
애들한테 제가 또라이,재잘거린다 등등 뒷담을 계속 하고있고요
제가 친했던 애들과 애들한테 제가 아이들을 다 싫어한다는 거짓소문까지
퍼뜨리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건때에는 2학기 후반이였지만..
지금은 1학기라서 ..
어떻하죠..?
제가 지금염려해 두고있는건 행동을 계속 지켜보다가 도저히 안되겠으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뭔가 확실한 방법이 생각이나지않네요..
도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