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별로 써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어휘력이좀 떨어져도..이해해주세요...
누나다 형이다 해서 차별받는 사람 판에서 많이봤는데 그 사람들 보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을 많이했었는데요... 저가 항상 너무긍정적으로 살아서 그런거를 못느꼈나봐요... 생각해보니.. 엄청난 차별대우를 받고있네요...
일딴 저는 18살남자입니다. 저는 운동쪽을 되게 좋아해서(공부는 너무 안맞아서... 그런것도있지만)아니 운동을 되게 오래해서 꿈을 그쪽으로 선택을 했고 지금 꿈을 위해서 운동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도 진짜 못하는건아니거든요... 어릴때 책을 많이 읽은건 아닌데 생각도 많고 상상력이나 응용같은것을 잘해서 학교에서 시험을 치면 공부를 거의안하고도 내신4~5등급까지는나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누나입니다. 저희누나는 22살인데 일딴누나는 공부를 어릴때부터 정말잘했습니다.. 학원이나 책은 산처럼 쌓고 공부를 했습니다.(돈....엄청들었죠..)그리고 고3 9월모평 까지만해도 연새대 심리치료학쪽으로까지 들어갈수있는 성적까지 충분히됬습니다. 그런데 첫수능때 왜인진몰라도 수능을 말았습니다. 그리고 재수했을때 학원을다니면서 한달에300정도 날리면서 1년을 보냈습니다.(저희아버지가 개인사업하시긴하지만.. 돈을정말잘버는건아니라서 300이면 되게큰돈입니다.)그런데 학원을다니고도 재수때 수능을망치고 3수를 했습니다... 그때도 서울에 자취를 하면서 학원을 다니면서 엄청 돈을 깨먹었습니다.. 저가상상못할정도로.. 그런데 또3수때 수능을 망쳤습니다. 그리고나서 집에서 계속 놀다가 이제는 유학을 간답니다.. 이번달이나 다음달에 유학을가는데 아마 준비하는데 이번달에500만원은 훨씬쓴거같습니다.... 준비한다고... 방금도 서울에 친구들만나러간다고해서 돈을 30만원받아네요... 저는 한달용돈이4만원인데.. 뭐 돈은 그렇다쳐도... 가족간의 대화가 없습니다... 항상 가족들이 어디가면 진짜 당일날알거나 저를빼놓고 간적도있고 무슨일있으면 저는 뒷전입니다... 저가 아마 저희집에서는 없나보네요....
물론 어릴때 부모님한테 잘못한것도많지만... 중학교 2??3학년부터는 진짜 부모님말씀한번 거역한적없고 하라는거다하고 이나이 때애들 호기심으로하는 술마셔본적한번없고 담배도 입에한번대본적도없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어울려다니면서 노는것도 아니고... 그런데...항상집에서는 저가 뭐가그리못마땅한지모르겠네요... 누나는 뭘할지도모르는 꿈가지고 돈을저만큼 투자해주는데... 저는진짜 학교에 돈들어가는 돈밖에없습니다.(운동하러다니는돈은 관장님이 오래해서 안내도되다고하셔서안내고다닙니다.)누나는 항상한달에300만원이상씩 버리면서.... 저한테는 신경도 안써주네요... 아 신경쓸때가 있군요... 운동하러갈려고하면 항상 공부하랍니다.... 전국대회가 한달도 안남아서 운동좀 할려니깐 공부하라네요.... 그래서 공부를 했죠..집에서 인가을 듣다가 수학 문제를 푼다고 인강을 끄니 왜 공부안하냐면서 뭐라하네요.... 그리고 필기하고있으면 샤프소리를 마우스소리인줄아나봅니다... 딴짓하지말라그러고.... 오늘은 저말 너무스트레스받아서 친구들이랑 공부하러간다고했습니다.. 그러니깐 "니가가면 친구들까지 공부방해된다면서 가지말라고합니다.."아니... 어케압니까??;; 내가방해하는지 공부하는지.. 오늘 그이야기듣고 아까부터정말 스트레스받아서 공부도못하고 운동도못하고 진짜너무슬프네요...
진짜 생각없이 막쓰다보니깐 정리도안되고 뭐라써야할지도모르겠고 더쓸내용은많지만... 어케써야할지도모르겠고 너무막막하네요.. 부모님은저한테왜그러실까요??... 저를싫어하는걸까요 아니면 운동하는게 맘에안들어서 공부하라고하는걸까요??... 그외에도 너무차별이심해서 정말못있겠네요..너무답답합니다...
저가잘못된점이있으면 말좀해주세요...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