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내가 알고있던 천국은,
살아선 갈 수 없고 죽어서 가는 곳인데
이 세상에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곳이며,
하나님도 계시고, 예수님도 계신
그리고 너무나 착한 사람들만 모인 그런 곳이었습니다.
천국에 다녀왔다고 간증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도
거의 비슷했습니다.
그런데,
마 25장에 나오는 천국은 그런 곳이 아니네요?
그럼, 성경이 잘못 된 것일까요?
하나님의 감동으로 써졌다는 성경(딤후 3:16)에 오류가 있는 것일까요?
아니죠!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크다고 하셨습니다(사 55:8).
그 천국엔 슬기로운 처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미련한 처녀도 있다고 합니다.
그 미련한 처녀는 등은 있는데 기름이 없어서
오실 신랑을 맞이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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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천국에 가 있는데도
오시는 신랑 즉 예수님을 맞이할 필수요건인
등, 기름이 준비가 되어 있지를 않아
기름 파는자들에게 사러 간 사이에
예비한 자들은 들어가버리고 문은 닫혀 버렸다고 합니다.
우리도 기름이 없어 초조한 미련한 처녀가 되지 말고
기름을 넉넉히 준비하는 깨어 있는 자가 되어
오시는 신랑을 잘 맞이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이 등과 기름은 무엇일까요?
속시원히 알려 줄 수 있는 곳은 이 지구상에 오직 단 한 곳 뿐입니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만이 정확한 답을 줄 수가 있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서 "평안하다, 안전하다"할 그 때에
멸망이 홀연히 이른다고 하셨으니
지금 있는 곳에서 마음놓고 계시지 마시고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합시다~
출 처 : http://cafe.naver.com/scjschool/151672
재림 예수님을 맞이할 등과 기름
본문 : 마 25장(마 22장, 계 19장), 렘 31장, 겔 39장, 호 2장
재림의 주님을 맞이할 등과 기름은 어떤 등과 어떤 기름인가?
등과 기름이 없으면 신랑 되신 예수를 맞이하지 못하고
혼인 잔치 집에서 쫓겨난다고 예수님은 마태복음 25장에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등과 기름은 문자 그대로의 등과 기름인가, 비유한 것인가?
예수님은 “옛 비밀한 것을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전하라(시 78:2).” 하신 말씀대로
“비유가 아니면 입을 열지 않으셨다(마 13:34-35).”고 하심같이 비유로 말씀하셨다.
비유인 이 등과 기름은 무엇인가?
예수께서 빙자한 비유는 옛 이스라엘의 혼인 잔치 집을 빙자한 것이며,
옛 이스라엘은 밤에 혼인 잔치가 이루어졌고, 신부 친구들이 등을 들고 신랑을 맞이하여
신부 집 신부 방으로 인도하는 것을 빙자한 비유이다.
하나님은 예레미야 31장에
“내가 이스라엘의 남편이 되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었으나,
그들은 내 언약 안에 있지 않았다.”고 하셨고,
호세아 2:19-20에는 “내가 너에게 장가들어 영원히 함께 산다.”고 하셨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오늘날 신랑의 입장에서 오신다고 하셨다.
우리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같이 신부가 된 것이다.
왜 신랑 신부가 되는 것인가? 예수님은 영이시고, 우리는 육체이며, 영의 집이다.
주님을 마음에 모심으로 주님과 하나가 된다.
이것이 영적 결혼이다.
이를 말해서 신랑과 신부라고 비유한 것이다.
이는 사도 바울이 ‘정결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한다(고후 11:2).’고 한 말과 같다.
이 영적 결혼 잔치에 참예하여 주를 맞이하려면
등과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모세와 아론의 경우,
아론은 감람나무 기름으로 장막의 일곱 등잔에 불을 켜서 밝게 하였고(레 24장),
스가랴 4장에는 두 감람나무와 일곱 등잔이 있었으며,
일곱 등불은 보좌 앞 일곱 영이었고(계 4장),
등잔 옆 두 감람나무는 주를 모시고 선 목자였다(슥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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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11장에는 주를 모시고 선 두 감람나무를 두 증인이라 하였으니,
영적 ‘기름’은 두 증인의 입에서 나오는 증거의 말씀이다.
예언된 계시록 전장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듣고 지시하심에 따라 증거한 그 말씀이
곧 주님의 성령의 기름이다.
등(燈)은 무엇인가?
예수님을 빛이라 하심(요 12:46)같이, 예수님을 말씀이라 하심(요일 1:1)같이
영적 등은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 곧 성경이다.
그리고 감람나무인 증인이 비유로 된 성경 말씀(예언)과 그 성취를 알고 있으므로,
그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는 성령의 말씀이 곧 성경을 밝히는 ‘기름’이다.
본문(마 25장)이 말하는 기름을 파는 자는 감람나무인 증인이며,
이 감람나무인 증인에게 계시 말씀을 받아 깨달은 자가 오시는 주를 맞이하게 된다.
[출처] 신천지, 재림 예수님을 맞이할 등과 기름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