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사인회에서의 이연희 직찍.....
실물로 보는 것보다 덜 이쁘지만 대충 이런 느낌이라던데.... 진짜입니까...
이렇게 먼 곳에서 봐도 혼자 확 튀는 그녀의 존재감..
옆선이 참... 곱구려....
포커스가 나가도 그저 예쁜 이연희...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얼른 지나간 뒤...
저 멀리 이연희가 점이 되어 사라질때까지 바라만 볼 듯...
나란히 서면 내가 오징어가 될테니까...
웃는 모습도 예쁘다
머리 막 묶어도 예쁘고 평범하게 입어도 예쁘고
할말이 없게 하는 여자...
내가 이렇게 생겼으면 정말 한평생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 같애..
예술이다 진짜 얼굴이 예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