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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삽입 후에 허리 돌리면서 반복하면서 리듬타는 그..그것은 타고난건가요?

145 |2013.07.09 05:20
조회 11,012 |추천 0
 남친과 첫섹스를 했는데 아예 못하더라구요.
서로 경험있는 건 알고있었구요. 남친은 경험은 있지만 전여친과 장거리였기때문에 딱 2 번 밖에 없었답니다. 예전에 어떻게 하는 지 잘 모른다고 초보라고 웃으면서 말했을 때 진짜 100% 장난인줄알았습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했던가.. 처음에는 적극적으로 애무도 하려고하고해서 대단히 잘하는건가보다싶었었습니다. 항상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계속 제가 피하다가 하게 됐는데..맙소사....... 
제목그대로 딱 삽입하고 제 눈치를 살피면서 몇 초 가만히 있더라구요. 가장 흔한 체위(남친 위, 저 밑)였는데 그냥 딱 무릎끓고 멀뚱 앉아있는데 제 밑이 아픈거죠..각도가.. 그래서 제가 남친 살짝 안고 안아프게 잘 조절해서 움직이라고 했는데..
리듬을 아예 못타네요. 박자를 못맞춰요. 영불안정하고..저도 그냥 아프고 뭔가 싶어서 1분도 안되서 그냥 관뒀습니다.
야동을 좀 보는 것 같기는 한데..... 속궁합도 맞춰야한다고는 하지만.허리쓰는건 거의 어떻게 할 수 가 없는 문제 인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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