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기진돗개 지견이 이야기~

뀨뀨뀩 |2013.07.09 14:02
조회 7,185 |추천 84
안녕하세요! 평소 동물사랑방 눈팅만 하던 20대 대학생입니다~
어릴 때 부터 늘 강아지를 기르고 싶어했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아파트에 쭉 살 예정이었기 때문에 그저 소망으로만 남겨져있던 반려견 기르기가 몇일전에 드디어 실현되었어요!!!

아파트에서 살다가 올해말부터 주택으로 이사가게 되었어요. 가족회의 결과 집 든든하게 지켜줄 수 있는 한국의 자랑스러운 개..!! 진돗개를 기르자고 정해졌어요^ㅇ^
부모님께서는 왕복 10시간 걸리는 거리를 운전해가셔서 직접 개를 분양받아 왔답니다 ㅠㅠ(수면주사를 맞았다고 해도 고생했을 우리 개에게 토닥토닥 ㅠㅠ)

저희 가족으로 맞이하게 된 개는 진돗개중 백구로 수컷이고 이름은 지견이에요! 5월 18일 생이고 아직 태어난지 2달도 안되었는데 와우...!!기골이 엄청나요^^정말 든든한 개가 될것 같아요
그럼 우리 지견이 사진 나갑니당!!!



폭닥한 개 집을 사서 그곳에 옮겨뒀더니 저렇게 눈 감고 있네요 ㅎㅎㅎ



아기여서 그런지 자요... 계속 자요...






정말 자는 사진 밖에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집에 내려가게 되면 활동하는 사진 더 올릴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오늘로 3일째인데 아침에 배변훈련 성공했다는 기쁜소식-★(찡긋)
부모님의 카톡을 보고 언니와 얼마나 환호성을 질렀는지...!!!ㅎㅎㅎㅎ캬 역시 진돗개 정말 똑또긔에요 !!!! 배변훈련 성공으로 아버지께서 간식도주며 칭찬해줬더니 살랑거리며 뛰댕기고 난리였다네요 ㅠㅠ저도 얼른 집에 내려가서 그 모습 보고싶어요 ㅠㅠ 암튼 우리 지견이 많이 이뻐해주세용!!!!
추천수8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