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낫.....
제가 쓴 글이 톡??헉...
제목을 헷갈리게 써서 뭥미 하신분들도 많네요;;;
제목 수정 했어요~~
아가씨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네요 에서
아직 아가씨인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네요로요~
무작정 미혼이였던 때가 그립다 돌아가고싶다가 아니라
그럴때도 있었지 이젠 아줌마니 아가씨때 할수있는것들 많이 해보고 줌마월드로 입성하시라는 내용입니당~~~
이세상의 모든 엄마들 홧팅~!!
정말 육아는 보통일이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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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살 아기엄마입니다.
제 아기는 오개월입니다.
친구들은 거의 결혼을 안 했어요.
카톡이나 카스보면
여행간 사딘.캠핑사진
해외여행두....
와인바
야구장 등등
좋겠다~부럽다 라고 답글달고있네요 ㅋㅋㅋ
저도 제 가정꾸리고 귀여운 아가랑 사랑하는 남편이있어 행복합니다.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소중함이죠.
그래두 아가씨 친구들이 부러워요.대리만족하고~
나두 아기 좀 크면 다녀야지~하고 있어요.
친구들은 언제 남자만나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낳냐고 오히려 가정꾸리고 아기까지있는 제가 더 부럽다고 하네요.
전 할거다하고 늦게해라 또는 꼭 할필요있냐 골드미스로 살아라~이래요
다들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한것에 대한 부러움이겠지요~
주절주절 해봤어요~~^^
하튼 제 요지는
아무래도 결혼하고나면 제약이 많고 이것저것 챙겨야할게 많으니
특히 여행~!!여행도 많이 다녀보고 자기투자도 많이 해보고 청춘을 즐기고서
결혼하라~이거지요~~
시간정말잘가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