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한말 듣고 생각해보니...
그런 소리 많이 들었던거 같애 ㅋㅋㅋㅋㅋ
이상형에 가깝다는둥
자기가 꿈꾸던 이상형이라는둥
도대체 왜 이제야 나타낫냐는둥
진짜 자기가 마음속으로 원하던 여성상이라는둥
넌 참 좋은애라는 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말 들으면 정말 기분 좋음 >.<
근데....
문제는 말로만 끝나니까...
이제는 저말이 과연 진심일까? 믿어도 되나싶어 ㅋㅋㅋㅋ
그냥 입에 발린소리나 듣기 좋으라는 립서비스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