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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잘못 했는지 알겠어...

아프다 |2013.07.09 22:28
조회 470 |추천 0
사랑 이란거 잘 몰랐기에 좋아하고 사랑 하는만큼 다 주면되는건지 알았어... 그렇게 너한테만 맞춰가는게 그리고 원하는거 고민하는거 다 들어주는게 사랑인줄만 알았어...
이런날 버린거라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오빠가 없네...
JS가 좋아하던 오빠가 없고... 그냥 널 좋아하는 한 사람 만 있을 뿐이자나... 내마음 챙기느라 JS가 좋아했던 사람을 없애 버렸네... JS가 이기적인게 아니라 오빠가 이기적이였어... 정말 미안해... 사랑은 혼자 하는게 아니고 둘이 하는건데... 사랑을 강요해 버렸네... JS가 사랑할 사람은 없애 버리고... 왜 진작 몰랐을까...되돌리고 싶어...
JS가 좋아했던 오빠 예전 모습이 생각이 안나... 돌아가고 싶은데 힘든 감정에 술잔만 기우려... 전에 나로 돌아가야 자신있게 잡을 수 있을텐데... 미안해... 정말 미안해...
얼마나 외로웠을까... 오빠 만나는동안... 정말 미인하고 미안해서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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