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뿐만 아니라
울 나라 시사회 반응도 폭발적이라서
지금 완전 기대하고 있는 영화!
퍼시픽 림
도대체 어떻길래 하고 이것 저것 찾아보는데
완전 반가운 얼굴 발견!!!!!!!
일본 배우 키쿠치 린코!
일본 여배우로는 좀 드물게 국제적인 배우임:)
2006년에 <바벨>이라는 영화로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이 영화로 미국 비평가 협회에서 신인 여우상도 받고
아카데미상 여우 조연상 후보에도 올랐었음!!! bb
<블룸 형제 사기단>에서도 완전 캐릭터 독특했었는데,
울 나라에선 <상실의 시대>로 이름을 많이 알렸죠~~
근데 이번엔 진짜 대박!
무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 영화인데
어떻게 캐스팅 된건지 +_+
<퍼시픽 림>에서 키쿠치 린코가 맡은 역할은 신참 파일럿이라네요~
어린시절 카이주들의 공격으로 부모님을 잃고,
예거 파일럿이 되기 위해 훈련을 받고,
나중에는 주인공 찰리 헌냄과 집시 데인저의 파일럿이 된다네요^^
평소에 소속사랑은 별개로 하고 싶은 역할들은
오디션에 참가한다고 하는데 <퍼시픽 림>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암튼 거장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눈에 들어온거겠죠?
부럽네용 ㅎㅎㅎㅎ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 다른 것이 천상 배우네요^^
<퍼시픽 림>에는 동양 여배우가 또 한 명 나오는데,,,,
그것은 바로
일본의 국민 여동생 아시다 마나입니다!!!!!!
우리에게 유정이가 있다면 일본에 아시다 마나가 있다!
이제 열 살인 아시다 마나는 연기부터 예능, 노래까지!!!
못하는 게 없는 소녀 ♡
드라마 마더에서 6살이지만 연기력이 엄청났었고,
안녕 우리들의 유치원과 마루모의 규칙이라는 드라마에
연속으로 주연 캐스팅까지!!!
최근에는 영화 <버니드롭>에 나왔는데
사랑스러움 그 자체!!!!
정말 천재라고밖에 할 수 없는 아시다 마나가
<퍼시픽 림>에도 나온다니!!!
이번엔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D
겨울에 촬영했나봐요~ 어그부츠 귀요미!
처음에 아시다마나가 감독님을 무서워해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토토로라고 부르라고 했대요:)
<퍼시픽 림> 내일이면 개봉하는데,
키쿠치 린코랑 아시다 마나 보러라도 꼭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