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7월인데, 벌써부터 덥다니 ... 이럴수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어쩌라는 건지...ㅠㅠ
그러던 중
내 눈에 띈 한편의 영화 <드리프트>!
OMG! 스틸 사진만 봐도 시원하구나 ㅋㅋ
거기다가 <아바타><타이탄><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의 주인공, 샘 워싱턴까지... 대 to the 박~~!!!
비록, 머리 기르고 촌스러운 패션이긴 해도 멋짐 ㅋㅋ
이번 영화에서는 드넓은 바다와 하늘까지 치솟는 높은 파도를 배경으로
아슬아슬한 서핑보드 실력을 보여주는 거 같아 보임~~
WOW~~ 보기만 해도 COOL해 보이는 짜릿한 서핑!
다이버 복장도 잘 어울리는 훈남. 진격의 샘 워싱턴 ㅋㅋ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드리프트는
주인공 두 형제가 함께 만든 서핑 샵 브랜드 네임. 로고도 넘넘 멋짐~ㅋ
스노우 보드를 비켜서 턴하는 것이 드리프트 턴인데, 예고편의 동작을 보니 같은 뜻인것 같아 보인다는...ㅋ
파도 스케일이 완전 쩐다! ㅎㄷㄷ...
저 파도는 CG가 아닌 리얼이라는 것이 함정!!!
여름 시즌을 맞아 캠핑 & 바캉스 붐이 일어나고 있는 이 타이밍에,
서핑을 소재로 한 영화 <드리프트> 개봉 소식은
가뭄의 단비처럼 느껴지넹ㅎㅎ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서핑장면과 익사이팅은 보너스!
올 여름, 무더위를 강타할 영화 <드리프트>
8월 개봉이라니, <드리프트> 감상하러 극장으로 바캉스 떠나야겠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