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마을에 도착하니 이미 늦은 밤.
일단 자고....
다음날, 사막 ㄱㄱㄱㄱ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투어를 이용해 사막에 가는데....
난 그런 거 싫어하기 때문에 일반버스를 타고 사막마을까지 왔다...
여기서 혼자 걸어서 사막을 구경할 예정.ㅎㅎ
사막마을은 뭔가 삭막하다......
사막가는 빨간옷 입은 뇨자.
저곳을 향해 ㄱㄱㄱㄱ
기념품을 팔려는 꼬마들.
드디어 곱고 붉은 모래가 나오기 시작했다.
아름답지 않은가?
말이 필요 없는 곳.
그냥 사진으로 즐기세용.
사실 사진을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모래 색이 너무 다르게 나온다....
실제 색은 위 사진과 밑 사진의 사이 정도 되는데....밑 사진에 있는 색에 더 가깝다고 보면 되겠다.ㅎㅎ
사하라 사막은 지구에서 가장 큰 사막인데 북아프리카를 덥고 있다.
사막이라고 하면 이런 고운 모래가 있는 사막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보통은 그냥 황무지이고 이렇게 사막 다운 사막은 그다지 많지는 않다.
돈 있는 형아들은 이런 거 타고 놈.
재밌겠다.....ㅎㅎㅎ
사막마을에서도 나오는 강남스타일.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