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
댓글도하나하나 꼼꼼히 읽엇어요 !
그중 몇가지 궁굼해하시길래 추가글올려요 !
사람들 가는 카페에 개가 가는건 아니지 않느냐..
네 물론 사람카페엔 개출입이 쉽지않죠
카페 사장님이 사모예드를 기르셧어요
저도 지금은 무지개 다리건넌 같은 사모예드 키울때 알게된분이구요 ㅠㅠ
손님 한분이라도 싫어하시면 저도 바로 나가요 !
그리구 제가 주로가는시간은 새벽산책때
사람이 별로 없을때에요 ㅠㅠ 카페가 24시라..
그리고 강아지 앞에서 흡연문제 말씀하시더라구요
저야 물론 최대한 안그러고 싶죠 ㅜㅜ 하지만 제가 리드줄을 포기한다면 저 엄청난 개구장이에게 놀이터를 제공하는것과 같아요 아직 호기심 쟁이라..
물론 집에서도 흡연을하지만 전 혼자사는여자..
우리 덕팔이 키우면서 덕팔이만의 공간인
덕팔이방도 하나 내주엇구요 ㅠㅠ
대형견은 집에서 키우는게 않좋다 하시는분..
사실 시골아니면 풀어놓지못해요 어느도시도..
리드줄 매지않으면 벌금 이라하고 솔직히 애견카페가도
잘뛰어놀지만 그곳도 그리 넗은 편은아니죠..
가끔 애견운동장이나 가려해도 덩치큰 우리애기
버스 ? 전철 ? 택시 ? 어림없어요 ㅠㅠ
가끔 카풀해주시는분이나 집에잇는 차를 빌려와
데리고 가는수밖에요 ㅠㅠ
전 덕팔이한테 해줄수있는건 뭐든해주려 노력한다는걸 비록 마당없는 집이지만 우리덕팔인 저와있어 행복할거에요 ! 헤헤 아마도.. ? 저리 커도 저희아가 엄마쟁이거든요 !^^
물론 안그런 아이도있겟지만 베플님 말씀대로 큰강아지들은 온순한편이에요 애기때 사고치는거야뭐..크기가 달라 좀더 어지를뿐이지만요 !
수원지역에서 우리 덕팔이를 보신다면 쓰담쓰담 해주세요 !
많은관심 감사드려요 ♡ 좋은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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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동물사랑방. 눈팅만하던
덕팔이 엄마에요
대형견 글도 간간히 보이지만
말라뮤트글이 없길래 ㅠㅠ
대형견은 커서 무섭다 사나울것이다 라는
편견때문에 저도 산책할때 받는시선과
간간히 욕도 먹고잇어요 개가크다고..
큰개 키우며 힘든점도 많지만 커가는이쁜 덕팔이를보며
위안을 삼고있답니다 ㅎㅎ
우선 저의 반려견을 소개할게요
이름: 유덕팔
나이: 11일개월
성별:남아
종류:자이언트 말라뮤트
안녕하개 ?
어질럿개
셀카찍개
화내는게 아니고 껌씹고잇개
감기걸려 콧물흘리고잇개
엄마 셀카찍개?
지켜보고잇개
애견카페 놀러갓개
사람카페 놀러왓개
훈련받기싫개
엄마랑 사진찍개
내키좀 크개?
비오는날은 분위기개
사진이 열두개밖에 안올라가네요 ㅠㅠ
모바일이라.엄청 힘드네요 ~!
근데ㅜ이거 어떻게 끝내죠
애견인 여러분들 산책시 목줄과 배변봉투 꼭꼭 챙겨서 다니는 아름다운 애견인이 됩시다!
장마철 감기조심하세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