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설명부터 할께요.
제가 4일 일하고 2일 쉬는 형태로 집앞에 주차하기가 뭐해서 월주차장에 월8만원내고 주차하고있습니다.
차량에 블박 설치되어있구요.(유라이브 샷건)
차량 스페어키는 주차장 사장님께 하나 맡겼습니다. (차량많으면 관리한다고 하나 달라고해서요.)
본론 말할께요.
7월 7일까지(오후 7시) 일하고 휴무기간인 8~9일 쉬는동안 주차장에 차를 이용하지 않고 주차만했습니다.
7월 10일 출근(오후 6시) 출근하고 회사도착하니
차량 오른쪽 뒷 문 중간부터 뒷휜다에 타이어 휠까지 귾힌 흑적과 약간의 찍힌 흔적이 있습니다.
7월 11일 퇴근(아침 7시)후 집에와서 블박 영상 확인하니..
지난 휴일동안(8~9일)의 저장파일과 폴더만 삭제 되어있습니다.
보충설명으로///
블박(유라이브 샷건)은 대략 30일 자동 저장되고 기간은 오래된 순서되로 자동삭제 됩니다.
영상저장은 2일으로 시간이 지나면 자동삭제됩니다.
하지만 운전중 차량의 쏠림이나 주차후 차량의 흔들림이나 카메라센서에 물체가 잡혀 찍힌 영상은
30일동안 저장이되고 그이후 삭제 됩니다. (주인의 임의로 삭제 되지 않는한 영상은 남아있습니다.)
저의 생각........
지난 2일 휴무기간동안 누군가 제차에 접촉사고를 내고 주자장 사장님께 스페어키를 받아
2일동안의 기록과 영상과 일별로 자동저장되는 폴더를 지운것 같습니다.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수리하는게 그냥 대략 15~20정도 나올것같은데 이게 아까워 남의 차량 침입해서 영상까지 지우고
박튀한다는게 너무 열이 받내요..
경찰에 신고한다고해도 움직여 주지도 않을것 같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최근 장마기간이라 비가 많이와서 세차를 못했습니다.
귾힌 부분에 누구의 것인지 모르겟지만 손으로 닦은 흔적은 있습니다.
이것말고는 아무것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