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외출하는 수리 크루즈
수리도 벌써 7살이 되었음!
키도 얼마나 컸는지 엄마 가슴께까지 오는 수리~
완전 갓난 애기때 파파라치 찍힌 거 보고 신기해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크다니...
머리에 똑딱핀 꽂은 것도 귀여움ㅋㅋㅋㅋ 멋내기 좋아하는 수리ㅋㅋㅋ
수리가 이렇게 클 때까지 이 언니는 남자친구가.. 아... 눈물 좀 닦고..
이제 곧 초등학교 갈 수리
아닌가? 이미 다니나?
아 진짜 세월 빠르다
이러다 금방 마의 16세 지날 듯...
이대로만 자라다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