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3살 6학년인데요..
제 친구가 2명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친구 둘이 저랑 엄청 친해요...
그런데 둘만 다니는거에요!! 정작 둘이 친하게 지내게 해준건 난데...
근데 음.. 순이하고 영미로 할께요!
순이가 저한테 영미가 싫다고 해서 둘이 다녔는데 반에서 혼자 소외된 영희라는 애가 있었는데
그 영희랑 영미랑 다니는 거에요. 그래서 막 서로 째려보고 대놓고 뒷담까고 했는데..
오늘 순이한테 영미가 왜그러냐고 다시 친해질수 없냐고 미안하대요!
그런데 저희는 그럴맘없어서 순이가 시크하게 기분 조카 나빴다고 막 싫다고 했어요. 솔직히 영미랑 영희가 옷도 못입는 ... 그런 애거든요. 그래서 제가 영미한테 낼 학교 끝나고 만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알겠대요 영희랑 오겠대서 저도 순이랑 갈려고하는데..
뭐라고 말하죠? 그냥 아는 사이로만 지내고 싶고 약간 기도 눌러 놓고 싶은데..
헬프미요!!
악플 말고 조언좀..부탁드려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