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 1학년때 부터 20살때까지 사귄 여자 친구가있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요
사귄지 200일쯤 됐을때 제가 먼저 관계를원했지만 여자친구가 싫다고 했어요
전 전여친을 정말정말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원할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2년 넘게 그런 시도도 안하고 지냈습니다. 열심히 참았어요.
20살이 되어서 전여친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그 후 정말 예쁘게 하나가 될 수 있었는데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터질것 같습니다.
제가 왜 이런말을 하나면. 정말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라면. 여자친구가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억제할수 있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