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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래가 보이는 여덟살 준이 최근 모습

천둥 |2013.07.12 11:46
조회 185,386 |추천 543

며칠전 아빠 영화 보러 시사회에 온 성준~

여덟살 젠틀꼬마의 아이콘답게 옷차림도 상당히 멋지다잉ㅋㅋㅋㅋ

 

 

 

 

 

 

 

 

민국이 형아 손 잡고 인파를 헤치는 준이어빠..

 

 

 

 

 

 

 

 

 

 

무대에 올랐는데 진짜 아빠보다 연예인 같음ㅋ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역배우인줄 알듯ㅋㅋㅋㅋ

 

 

 

 

 

 

 

 

 

차분함이 매력인 준이~

정말 멋지고 똑똑한 차도남으로 자랄 것 같아... 미래가 벌써 밝구나..

 

 

 

 

 

 

 

 

 

동갑인 후야보다 훌쩍 자란 준이의 키~

둘이 원래 비슷했던 것 같은데 앞으로도 이렇게 엎치락 뒤치락하겠당ㅋㅋ

둘 우정 뽀레버~ㅋㅋㅋ

 

 

 

 

 

 

 

 

 

 

인터뷰도 씩씩하게 잘 하는 준이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쳐감ㅋㅋㅋㅋㅋ

 

 

 

 

 

 

 

 

 

 

아빠... 마이크 그만 주세여... 냐냐냐냐...

 

 

 

 

 

 

 

 

 

 

 

ㅋㅋㅋㅋ넘넘 사랑스러운 준이~~ㅋㅋㅋㅋㅋ

성동일 진짜 부럽다ㅠㅠ 집에 가면 준이가 있어ㅠㅠ

 

 

추천수543
반대수8
베플국어|2013.07.13 09:38
이사진 상당히 거슬린다 ; 아직애들이고 준이는 그렇다치고 민국이표정봐라; 왠 모르는 아줌마들이 자기막만지려구하고 손잡고 사진찍고 얼굴들이밀고그러는데 누가좋아하겟냐; 그것도 아직 초등학교1~2학년인데 저건진짜 아니라고본다 애들무슨 연예인병걸린다고 사생활보호해준다고방송도못보게 한다더니 저런데 데려가서 저러는건 괜찬은건가... 심히걱정된다 ㅠㅠ 우리준이민국이후지아준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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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2013.07.13 09:39
아빠... 마이크 그만 주세요 냐냐냐냐...ㅋㅋㅋㅋㅋ 너무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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