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동생이 키운던 냥이가 사정이 있어서 우리집으로 오게 됩니다
이름:강냉이
몸무게:약7kg(냥이는 7kg넘기 힘들다던데...ㅡㅡ;;)
성별:수컷
취미:사료양껏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내침대에서 나만 봐라봐~~
니팔자가 정말 상팔자구나
그러던 어느날 강냉이친구가 생깁니다
새끼인데 근처식당에서 밥먹을때만 나타나던 강순이를 불쌍해서 거둬줍니다...
이름:강순이
몸무게:약1.5??
성별:수컷
취미:사료먹기(강냉이보다 더 먹음...사료값이 성묘두마리 수준 ㅜㅜ..내밥값아끼며 키워야함)
강냉이)뭘봐?!
냥이첨봐?!!!!!!
울엄마)가찮아 죽겠네~
강냉이)방문이 언제 열리나?
거실구경해야는데...
세탁실도 구경아직 안해봤는데...
강냉이..얼굴은 44, 뚱아리는 66
진정 고양이가 맞는가??
식탁에서 밥먹고 있는데
강냉이)너만 먹냐??
콩고물 안떨어지나??
강냉이)진심 혼자 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