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한번 확 빠진 후로 살 붙을 기미는 커녕
자꾸만 더 말라가고 있는 것 같은 티아라 전보람
최근 공항 사진 보는데 다리 보고 진짜... 와....
저런 다리로 걸어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빼빼 말랐어
뼈벅지라는 호칭이 아깝지가 않을 정도로 마른 다리에
피부까지 하얘서 더 병약한 느낌이 들 정도....ㄷㄷㄷㄷ
양 볼도 쏙 들어간것이 진짜 살이 계속 빠지는 중인가봐
예전엔 그래도 볼은 통통했던 것 같은데...ㄷㄷㄷㄷ
살이 좀만 붙어도 훨씬 생기 있어 보일 것 같은데ㅜㅜ
지금은 바람 불면 바람 부는데로 날아갈 것 같아...
건강을 위해서라도 살 좀 찌웠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