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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술마시면..

연지벌레 |2013.07.12 22:06
조회 198 |추천 0
엄마가술을마시면,
제가항상 엄마를부축하며 집으로가는데요
아니면부축해서 침대에누이거든요?
그럴때마다 항상 하는말이 절 슬프게합니다..

집밖에서 엄마를부축해오면
엘레베이터를 타서 엄마를 잠시 벽 기대어놓고 거울을 봐요.
그때 엄마가 이말을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술드셨을때는
침대에누이고 나서 엄마가 저를끌어안고 이말씀을하는데요....
이말이정말스트레스에요

엄마가 미안해 ㅠㅠㅠ

우리딸은 성인되면 꼭 성형시켜줄게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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