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네이트판을 자주보는 십대 여자아이 입니다
솔직히 이 얘기 끄내면 거짓이다 자작이다 하실분들 많은대요
이 일은 제가 초등학생일떄 잇었던 이야기 입니다..
꼭읽어주세요
이름들은 말하지 않겟습니다.
초딩때 여섯명에서 붙어다니던 친구들이 있었어요 근대 사립을 다니다 보니까 엄마들끼리도 다 친하시고 그랬어요 그렇게 잘붙어다니다가 한여자아이가 왕따가 되었어요 이유는 거짓말을 쳐서 그렇게 된거 엿습니다 그러고나서 공터? 쪽에 컨테이너 박스가 잇는대 거기서 자주 놀곤 햇어요 그날도 여김없이 다섯명에서 같이 그안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타는냄새가 나서 나가보니까..공터 앞쪽이 불에 타고 있었어요 다행히도 그옆에 사다리가벽에 붙어있었습니다.
근데 다른아이들은 다 빠져나왔는대 한명이 못나왓어요 키가 작아서 사다리를 못올라탔기 떄문이죠 그렇게 죽게 되었어요
우린 몰르고 집까지 무작정뛰어갔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나니까 그아이만 없었어요 하...
그렇게 그친구 엄마는 저희를 원망하고 광주로 이사를가서 지금도 산소를 돌보면서 살고계십니다 더 어이없는건 ㅋ 그아이가 죽여놓고 그래놓고 제친구에게 누명을 다씌우고 어디로 이사가서 이름까지 바꾸고 잘 살고 있다는겁니다 우린 아직도 이렇게 12/11이날만되면 울면서 그렇게 애태우는데 그짓거리를 해놓고 잘살고 있습니다 왜 못잡냐구요? 증거.. 그거 하나 없다고..그러던어느날 전화가 와서 잘지내냐?이러면서 공중전화로 왓어요 바로 광주에서요...ㅋ 조카 웃기고 어이도 없어서 막 그냥 잇는대로 소리지르고 욕했어요 근데 저희가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렇게 끈났어요 또 한친구는 퇴계원이라는 동네로 한친구는 송파구로 저는덕소 한친구는 의정부 이렇게 다 흩어져버렷습니다 정말 생각만 해도 엮겹고 힘들고 억울하네요
읽어주시눈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글을 퍼트려달란거 아닙니다...그냥..그냥 불쌍한 제친구를 위해 그냥 잘지내라고 기도한번.. 그거 한번만 해주세요..
왜 실명도 못밝히고 어디서 있던일인지도 못밝히냐구요? 걔아빠가 경찰이라서요 우린 아무힘도 없거든요.. 그냥 평범한 사람이거든요..그래서 그런거니까 자작이라고 욕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