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비누나입니다.ㅋㅋㅋ루비는 3월에 태어난 숫놈이구요스코티쉬폴드 엄마냥이랑 화이트브리티쉬숏헤어 오드아이 아빠냥이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아빠를 더 많이 닮아서 그런지 스코티쉬보다는 약간 터앙 느낌이 나는 녀석이랍니다.
사람 좋아하고, 구석 좋아하고...ㅋ 이름만 불러도 골골송을 하구요 ~~~ 참 매력적인 성격을 가진 아이에요ㅋ 개와 고양이의 중간쯤? ㅋㅋ
하루에도 우다다 타임이 서너번은 되는 기운 넘치는 녀석.감자도 큼지막하게 만들고, 맛동산파티도 잘하는 녀석.
아직 넉달밖에 안되서 간식을 주고있지 않은데요대신 멀티비타민을 조금씩 주고있습니다.ㅋㅋ 그게 치킨맛이라 그런지 ㅋㅋㅋ 그거 먹을때는 바람같이 달려온다는!
이런 귀요미를 혼자만 보기 아까워서 평소 즐겨보던 동물사랑방에 올리기 시작했답니다.
벌써 다섯번째 올리는거네요.=ㅅ=좋은 사진기로 더 이쁘고 선명하게 찍어서 보여드리면 좋을텐데...ㅠㅠ 폰카로 찍는데다가,제가 사진찍을 줄 몰라서 많이 흔들리고 좀 어둡죠 ㅠㅠㅠ 노력하겠습니다요.
추천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톡커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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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야 루비야사람들이 너 미묘래~
" 훗~ "
어쭈~~~너 그러다가 비호감 된다~
" 비호감??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 그래그래 ㅋㅋㅋ 반성은 빠르게 ! ㅋㅋㅋㅋ
루비야 루비야너 참 많이 자잖아~너 잘 때 찍어둔 사진 올려도 돼?
" 누나 안돼!!!!!!!!!!!!!!!"
ㅋㅋㅋㅋㅋ 안되는게 어딨어~~~
아 그런데요
누가 말한건가요
자는 애들은 모두 천사 같다고.
천사....
천사..?
천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태 쩌는 천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 아버님방에 보일러 놔 드려야겠어요.jpg
ㅋㅋㅋㅋㅋㅋ
4편에 올렸던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 한번 더 올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 모습은 못생긴 녀석이지만
그래도 제가 우울해보이거나 하면 ..알고 하는건지 모르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위로 해주더라구요.
이런식으로요.
괜찮아...괜찮아..토닥토닥
" 내가 지켜줄께 누나 "
엄훠엄훠
ㅋㅋㅋㅋ
고양이계의 이종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쓰!
우리 루비 이쁜 사진 올려줄께~
재밌게 보셨나요?
'추천과 댓글' 왜 해달라고들 하는지 몰랐는데 ㅋ
이제 좀 알겠다능!!! ㅋㅋㅋㅋㅋ
추천받고 댓글달리면 ㅋㅋ굉장히 신나더라구요~~ ![]()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