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얼굴로 사는게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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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4 12:47
조회 29,947 |추천 7
어려서부터 항상 예쁘다는 소리 들었고 길가다가 번호 따여본적도 수십번...전 여고다녀도 사람들 시선이 부담스럽네요.길가다가도 쳐다보고 날보면서 수근수근대고 길가다가 뒤돌아서도 쳐다보고 위아래로 훓어보고 막 여자들은 더한게 아예 막 피해다니고 벌레보듯 보더군요. 말하자면 자기남친이 쳐다보면 막때리고ㅋㅋ 죽을죄 지은것도 아닌데 왜이리 일상이 피곤한지.. 그래도 요즘은 적응이 되어서 막 일부러 당당하게 그 시선즐기면서 다녀요ㅋㅋ 예뻐서 피곤하신 분들! 쏟아지는 시선과 관심이 부담스러워서 움츠러들때도 많겠지만 힘내고 당당하게 사세요 화이팅!
- 베플ㄷㄷ|2013.07.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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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쓰는애들중에 진짜여신급으로 이쁜애들드물다 괜히 어정쩡하게 생긴애들이 이런글싸지름.그리고 원래 번호는 기본으로 다 따이는데그게 뭐 특별한거라고 쓰고있어..
- 베플참나|2013.07.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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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백방구라다 내친구중에 진짜 개이쁜애있는데 이딴생각 안가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