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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女(요새 네이트판 들어오니까 설리녀, 알바녀같은거 있더라구요 그런종류의 글ㅇㅇ)

발가락에모... |2013.07.14 15:33
조회 540 |추천 4

판을 이용하시는 누나형들 하이루 안녕하다능

(누나, 형 애칭이라능ㅋㅋㅋ오덕아니라능)

 

아일단은 제 소개를 해야되겠네요!!

 

저는 중학생된지 얼마안된 갓 파릇파릇한 중1입니다 녀자이구요

 

놀랍죠?중1이 막 이런 뭐같은 경험한게요 헣헣ㅎㅎ

 

네 저도 죽겠습니다 다른 설리녀 쓰신 누님분들보다 심한 사연은 아니지만 좀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당한일로써는 굉장히 화나는 일인데요 보시는분들은 좀 그러실지 모르겠지만

 

하여튼!!들어주심 굉장히 감사스리!!!

 

지금부터 썰을 풀겟슴요!!작성자는 여기 홈피 주인이 아니라 홈피주인 친구구요 잠시 음슴체좀 부탁할게요!!

 

 

썰ㄱㄱ

 

 

 

 

 

 

이 일이 이렇게 커졋을준 몰랏쯤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진짜

 

태초부터 그년과 친구하지 말아야됬었는데

 

그래요 시작은 6학년때였음ㅋㅋ아 추억이 thㅐ록thㅐ록

 

6학년때 힘든 고비를 넘기고 2학기때쯤 나의 영혼, 마이 쏘울메이트 인생과 삶의 길을 함께해야되겠다는 친구를 찾고 열thㅣㅁ히 살고있었는데,

 

살고있었는데..

살고있었는데...

살고있었는데....

 

ㅎㅎ어느새 나타난 웬 개똥같은 소식적 머리에 맨날 기름묻히고 다니는 소문 굉자아아앙히 안좋은년이 같이 다니자 나타났네?ㅎㅎ

 

그래서 나는 반대햇쯤 왜?소문이 드럽게 안좋으니까ㅇㅇ....수건라고들 하죠?그렇게도 불리고 걔가 뭘 그렇게 떨구고 댕겼는지 나는 친구할마음이 개미똥꾸멍마나치도 없엇심

 

근데!!나의 그 정좋은 나의 친구가!!!!!!!!!!한번만 믿어보자고 사정을 했었는지 그랬는지 내 기억으로썬 그렇게 기억이 났었쯤.....

 

그때 내가 걔를 막았어야 했었는데...

 

그래 첨엔 조낸ㄴ잘해줬지 졸라 챙겨주고 아고 이쁘다이쁘다 해주고

 

그래서 어우 얘  괜찮은데?하고 같이 링가링ㄱ가띵ㄱ갈띵가룰루랄ㄹ랄ㄹ랄♬

 

그리고 내가 반에서 워낙성격이 털털한지라 남자애들과도 잘 어울리고 그랬씀 내 친구도ㅇㅇ

 

근데 우리반에 진짜 말도안되는년 한명이 있었단말임,

 

ㅋㅋㅋㅋ앜ㅋㅋ진짜어이없었던게 막 가끔씩 브라 안차고오고 그랬단말임 여름때!!

 

브라안차고 나시만입고 나그랑?그거 입고댕겼는데........◎       ◎← 다보여가지꼬..

 

쨌든 그 애 이름을 망할년이라 치고,

 

그 망할년이 육학년때는 활동시기가 안됬는지 조용히 잘 놀드마ㅋㅋ날라리애들?흔히 날라리애들이라고 그러나?걔네한테 앵기고 장난이 아니었음

 

반에서 셋이 띵ㄱ가를ㄹ라룰ㄹ랄ㄹ룰랄룰ㄹ 잘 쳐놀다가 졸업식?그때가 된거임요

 

그래서 나는 여중가고 내 친구랑 기름년은 같은중으로 갔단말임

 

근데 몇달지나고나니까 내 친구한테 연낙이 뙇 온거ㅋㅋ

 

그래서 뭔일이냐 그랬더니

 

그 기름년이 자신을 떨궜다고 그러대????????

ㅇㅇ?????????????????뭐지 저 관종은

 

그래서 아 심하겐 안떨궜겠지 하고 같이 욕을 막 했음

 

근데 가면갈수록 점점더 심해지는거임

 

그 망할년?썩을년이 기름년을 따까리처럼 대하면서 막 노는데

 

그기름년은 좋다고 헤벌랰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뭐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는 최대피해자, 학기초엔 같이다니다가 그 망할년이 학교에서 날라리 애들하고 노나벼 그 망할년이 지 놀아줬다고 내 친구 떨구고 그 망할년한테 앵기다가

 

아옼진짜 누나형들 재미없어도 계속 읽어줘요ㅠㅠㅠㅠㅠ

 

쨌든 앵기다가 결국엔 주말때도 같이놈...ㅇㅇ......,,

 

그래 거까진 조은ㄷㅔ 사람 졸내 골치아프게하자녀.........

 

아니 그찌밤 얼마안된 최근일인데 그젓게 토욜날 놀자고 톡을했다 그 기름년이?

 

약속다잡고 알겠다 캣는데 걔가 토욜날 연낙이 없는겨

 

근데 갑자기 몬논다 해서 카스 위로 존내 옮기고있었는데

 

사진한장이 뙇!!!!!!

 

그 망할년이랑 찍은 사진이 있는겨1!!!

 

그러면서

 

'ㅇㅇ이랑 (날라리애들 이름)이랑 노래방왔다!!'

 

찌ㄱ고올렷쯤...ㅇ......님들이면 어땟을것 같심?

 

화났지만 난 참았음 왜?난 크리스천인이니까ㅋㅋ오우 할렐루야

 

그러면서 뻔히 저녁에 나한테 톡이 또 온거임

 

'영희(내이름이라치구)야 우리 그냥 일요일날 놀자'

 

오우 두준두준설리설리 는 개뿔

 

화나는 마음을 감추고

 

'웅 알겠써!!'

 

이랫음 왜?난 크리스천인이니까

 

쨌든 오늘 뙇됫는데 또 이새끼가 연낙이없어요

 

설마하며 카스 또 들어가봤는데

 

'망할년이랑 (날라리애들)이랑 엽떡먹꾸있따~~하~~하 매워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이 썩을년은?

 

내가 이년때매 본 피해가 말도 아님

 

아니 시잘 나랑 6학년때 되게 친하고 개그코드 존내 짝짜꿍한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 기름년카스에단 댓글써주고

 

내카스에단 댓도 안써줌..

 

옛날엔 지극정성 다 쏟았더니

 

그 기름년이 걔한테 나에대한 안좋은 소문을 뻘렸는지 걔가 웬일인지 카톡도 씹고 나 만나면 모르는척함

 

중학교가서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 기름년이 나에대한 안좋은 소문을 뻘렸나봄

 

그리고 걔가 내 친한친구들 다 뺏어갔음...

 

7년지기 친구가있었는데 걔 마저 기름년 믿고 내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그리고 걘 뭔 빽때매 친구사귐??

 

저에겐 오빠가있습니다

 

네 그렇죠 그 기름년이 나한테 자꾸 오빠얘기만 한단말임

 

'너네오빠는 잘 계시니?"

'너네오빠 어디중이었지?'

'너네오빠 너무 잘생긴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라곸ㅋㅋㅋ내가 오빠한테 지랑 톡한거 보여주는줄 아나봐

 

그리고 어찌나 날 그렇게 티안나게 괴롭히는지 내가 내손에 자해까지 햇것어요

 

지금 멍들고 장난아님.....;;

 

아 오늘은 손아파서 요정도로 털어놓고 싶은 얘기가 많지만 나중에 이 글이 인기가 많아?질수는 없겠지만 쨋든 많이알려지면 내가 당한 모든것 뽀너스트랙으로 술술 털어놓겠슴

 

누나형들 들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진짜 내가 걔한테 당한거많은데 너무많아서 한도초과될까 못쓰것다요

 

오늘은 여기까지 나중에 다시 올리겟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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