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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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1 한 여자임
요새 년 시리즈가 유행하길래 저도 한번 써봄요
해피앤딩임ㅋㅋㅋ
시작
전 그냥 평범한 학생임ㅇ 이제부터 초6때 얘기를 해드리겠음.
내가 6학년때 여짱이였음ㅋㅋㅋ 나 날라리 아니에여 내가 5학년 때 남자얘랑 제대로 싸웠는데 그때 장난아니었음 6학년 다오고 얘들 구경오고 나랑 싸운 얘는 잘나가지는 않았는데 그런얘들이랑 좀 친한 얘임 그때 내가 이겼음ㅋㅋㅋ 자랑은 아니지만.... 어쨌든 난 초딩때 여짱이었음 다시 6학년으로 돌아가겠음 난 별로 여짱같은거 별로 하고싶지도 않았음 6학년 처음이었을때 난 전교회장이랑 붙어다녔음 근데 그새끼가 좀 들러붙는 스타일임 여기 붙었다가 저기 붙었다가 뭐 그런 스타일 지금도 그럼 걔 이름을 뚱뚱하니깐 돼지년이라고 하겠음 어쨌든 난 학기초에 돼지년이랑 붙어다녔음 근데 찐따년이랑 지금내친구 이름까겠음 수진이랑 돼지년한테 양팔에 달라붙는거임 수진이랑 찐따년이랑 5학년때 같은반이었음 걔둘은 처음엔 붙어다녔음 찐따년도 들러붙는년임 ㅅㅂ 그년 생각만해도짜증남 엿같아
어쨌든 그 찐따년이 돼지년을 뺏어감 솔직히 돼지년이랑 붙어다녔지 그렇게 친하진 않았음 그땐 그냥그랬음 며칠이 지났음 난 해주라는 친구를 사귀게 됨 우리집이랑 걔집이랑가까워서 맨날 같이등교함 해주가 우리학교 이쁜얘들을 좀 암 걔들 맨날 3명붙어다님 좀 잘나감ㅎㅎ 걔들 3명을 갑을병이라고 하겠음 내가 병이랑 좀 친함 걔랑 만나면 붙어다니고 그럼 근데 그걸 찐따년이 본 거임 그뒤로 갑자기 나한테 친한척하기 시작함 조카 앵김 ㅅㅂ 맨처음엔 얘가 왜이러지 하다가 좀 받아주니깐 더 앵김 내가 인내심에 도달해서 막말을 해주고 싶었지만 참고 조카게 싫은티를 팍팍냈음 그니깐 떨어짐 맨처음엔 찐따여서 친구사귈려고 그런줄 알앗는데 아니었음
찐따년의 실체를 내일이나 모래 반응보고 올리겠음
추천 부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