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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노일리 현재 모습

|2013.07.15 09:39
조회 89,812 |추천 897

아는 분이 강원도 홍천군 노일리에 거주하고 있는데 지금 고립되 있답니다.

sns나 인터넷을 할줄 모르는 어르신들이 많아 뉴스나 이런덴 아예

나오지도 않고 모른답니다.

동내 주민들이 전부 갇혀 있구요..

여행객들은 119에서 구조를 해주는데 주민들은 꼼짝없이 갇혀 있답니다.

 

 

 

 

 

 

 

 

다리가 낮아서 매년 장마때마다 침수가 되는 지역인걸

홍천군에서도 알면서도 마을가구수가 적다는 이유로 예산문제때문에

다리를 새로 놔주질않아서 주민들을 매년마다 이러한불편을 여태 겪고있다.

그래서 몇년전부터 다리를 건너지않고도 밖으로 나갈수있게

뒷길을 만들어주겠다고 해놓고선 여태 몇년동안을 공사를 하다가

중지하다가를 반복하던중 이런 물난리를 겪게되어 마을주민들은

다리,뒷길도 다 막혀 서울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에게도 적지않은 피해를주고있다.

다리를 새로 놓는게 힘들다면 뒤로통하는길이나 하루빨리 개통을 해줄것이지,

대체 이런식으로 긴여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주민들은 한숨뿐이다.

추천수897
반대수6
베플|2013.07.15 17:47
쓸대없이 보도블럭 갈아엎을돈으로 이런곳에 다리나 만들어 줘라
베플|2013.07.15 17:55
돈 막 쓰지말고 다리나 놔줘라니들은 국민세금으로 편하게 출퇴근하며 잘 살면서미안하지도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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