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빠도 건축업(일명 노가다)에 종사하시는데, 항상 걱정이 됩니다. 저 걱정안하게 하려고 항상 안전장비 갖추고 아침에 안전체조?한다고 하는데, 저번에 아빠일하는데 한번 말도 없이 갔다가 본 장면은 충격적. 안전장비도 없이 로프(나무토막에 앉아서 매달리는...)타고 일하시더라구요. 아빠보고 다른일하면 안되냐고 했는데 아빠가 무능력해서 다른일을 할수가 없다고.. 그날 집에와서 엄청 속상해서 울고 또울고. 고용회사나 윗사람들은 제발 직원들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최소한 갖춰야할 안전장비는 마련해주세요. 자신의 회사에서 만약이라도 사고가 나면 아무렇지도 않으실건가요?
베플하|2013.07.15 23:14
비교할걸 해야지 경제순위만 높은 코리아가 무슨 -?! 베플.. 여러분 감사해요 한국에도 감사드려야 할 것 같네요. 지난 60년간 경제 발전을 해왔으니 이제 그 밖의 것들을 발전할 때가 온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