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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털을 잘랐는데요..

훈훈 |2013.07.15 14:00
조회 57,486 |추천 26
고1학생입니다..

집에서 제가 컷트가위로 털을 좀 잘랏는데요..

자를때는 그냥 털인데 뭐 이런생각으로 잘라서요....

아예 짧게 자르거나 민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길어서 잘랏던거예요...

자르고 나니까 혹시나 잘못된 행동이엿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괜히 죄책감도 들고..

다시 안자라면 어쩌지 걱정도되구요..

나중에 남자친구가 보고 실망하지 않을까 신경도 쓰여요...

제가 괜한 걱정하는거 맞죠? 괜찮은거 맞겠죠..?
추천수26
반대수14
베플|2013.07.15 19: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넌이제클났닼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넌 걷는순간부터 따가움의 지옥을 맛볼것이얔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3|2013.07.16 14:05
나도 고등학생때 털이 기는게 너무 싫고 혐오스러워서 미용가위로 길이만 좀 잘랏음. 근데 그 이후로 꼬불꼬불한 털들이 직모로 자람 지금도 매직한거 처럼 직모임 거기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짧게만 안깎으면 따갑진 않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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