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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법인 유디치과 3200만달러 ?

곱슬머리이... |2013.07.15 14:18
조회 21 |추천 1

 

거품 가득한 임플란트의 가격을 전폭 인하하여 저소득층의 치과치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감을 덜어줬던 유디 치과가

 미국에서 심상치 않은 날개 짓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국내에선 저소득 서민층의 지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업형 네트워크 병원의 성장을 두려워한 이들의허위사실 유포와 비방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확장 하는데 있어 제동이 걸렸지만

선진국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 그 진가를 인정받고

나날이 승승장구 하고 있는데요.

 

92년 작은 병원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유디 치과는

병원 운영에 있어 경영과 진료를 분리 시키는전략으로

 ‘유디 치과’ 브랜드를 사용하는 여러 치과병원들이 진료와 치료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하여 환자들이 보다 나은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국내 시장에서 네트워크 병원의 경쟁력을 확인한 유디 치과는

2008년 워싱턴 DC병원을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 발은 들여놓게 되는데요.  

8개의 직영점을 보유 할 만큼 상승세를 타오던 지난해

관련 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2/2013070203030.html

 

147억의 수익을 냈고 그 여세를 몰아 뉴욕 맨허튼과 퀸트 뉴저지등 6곳의 병원 건물을

모두 사들였다고 합니다. 인수 가격이 362억에 달한다고 하니

유디 치과의 미국 진출은 성공적인 것 같군요 ^^

 의료 부문에서도 한류의 바람이 불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미국 법인 유디 치과 관계자 말에 따르면“저소득층을 상대로 한 미국의 치과병원은

부대 시설과 의료기기들이 열악한 상황인데 반에 국내

고객 들의 취향에 맞춘 유디 치과의 넓고 깨끗한 병원 시설과 첨단 의료장비

그리고 친절한 의료 서비스는 유디 치과가 도약을 하는데 있어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10년안에 미국 최대의 치과 네트워크로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고 합니다.

문화 예술 분야와 더불어 의료 분야에서도

세계속에 한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디 치과가 더분발 해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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