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떠오르는 뮤즈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는 최근의 고아성
오랜만에 영화 복귀작 찍고 무대 인사 나섰는데.....
이름 보고도 내가 아는 그 고아성 맞는지 내 눈을 의심했음ㅋㅋ
엄청 날씬하고 엄청 예뻐진 최근 모습
이젠 뭐 아가씨 같네
예전의 아역 이미지가 아예 없어 후덜덜
하긴 이제 22살이니까... 어른은 어른이지....ㄷㄷ
솔직히.. 아역 배우로 한창 활동할때는 예쁜 편이 아니라
그냥 연기 잘 하는 연기파 배우로 크겠다 싶었는데....
오우 진짜 예뻐졌다잉
여성미까지 물씬 풍기는 것이
제2의 배두나 될 것 같음...
인생이 부러운 연예인 중 한명인 고아성.... 예뻐지다니 더 부럽군....
차예련 느낌까지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