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에 친구한테 들은 실화를 한번 적어보겠습니당...리얼...
말은 편하게 하겠습니다....
친구가 일하는 횟집에
술취한 아저씨가 들어왔는데
아저씨땜에 손님들이다 나가고
장사가안되서
개빡친친구는 112에 신고하였습니다.
경찰이와서 술취한 아저씨한테 물었는데
< 경찰과 취객아자씨와 대화내용>
경찰: 아저씨 여기서 모하시는거세요?
취객:나~ 건들지마 ㅡㅡ
경찰:아저씨 왜영엊비에서 왜주무시는거세요
빨리나가세요 지금여기서 모하시는거세요?
취객:나여기죽으러왔어..
경찰:죽으러왔는데 왜 남의가게에서 이러시고
모하시는거세요 지금..
취객:나죽을라고 강릉왔는데
못죽었어....
경찰:아니 왜 못 죽으셨는데요..?
취객:내가 죽을라고 물에 들어갔는데
물이너무차가워서.........못죽엇어.......
그리고난뒤 바로 술취한 취객분은 경찰차에 태워서 끌려가셨습니다.......
이상............불쌍한 아자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