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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1115 |2013.07.15 21:33
조회 305 |추천 0

헤어진지 1년도 넘었는데

둘다 지지부진하게 질질 끌고있는거 보면 너무 신기해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다시 안이어진거보면 인연이 아닌가보다 싶다가도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둘다 못잊고 이러는거보면 인연인거 같기도 하고..

무튼, 나야 차인입장이니 미련이 남아서 그렇다고 쳐도

너는 왜 그러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안가네 ㅋㅋㅋ

니가 헤어지길 결정했고, 내가 후에 몇번이나 용기내서 다가서도 다 외면한 너인데

왜 그러고 있는거니 대체

도무지 너는 알수가없다

시간 흐르는 속도를 보면 헤어진지 2년도 곧 다가올꺼같은데

과연 그때의 우리는 어떨까?

지금처럼 이도저도 아닌 서로의 머릿속에 있는 사람들일까

아니면 누군가가 다시 한 번 용기내서 함께가 되어있을까?

근데 난 이미 지난 일년간 용기를 참 과하게 낸거같아서 이제는 몸을 사리게 되네

이번엔 니가 다가와.

그따위 게임초대 날리지말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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