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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밖에나갔다가 뒷목잡음

병신력1상승 |2013.07.15 21:54
조회 377 |추천 5
친구 월급날이라 밥먹으러 나갔는데
뒷테이블에 있던 두년이

군대 별거아닌거같은데 그거 쫌 갔다온걸로
허세가 쩐다느니, 자기 주위에도 그런애있는데
그런거보면 찐따같아서 괴롭히고싶다느니
그런얘기하더라

남동생을 둔 나로써 진짜 열받아서
큰소리로 친구한테
어디서 대가리 텅텅빈소리 나지않냐고
군대는 갔다와보지도 않은년들이
꼭 개념없는소리 씨부려서 여자들 싸잡아 욕먹게한다
밥먹으러와서 기분더럽네 무식한거 티내나
주둥박지 싹 다 찢어놓고 싶다 하고 웃으니까
나갈때 겁나 야리고 가더라

못생긴것들이ㅡㅡ빠큐머거 두번머거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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